[포토] 축하연에서 박수치는 김정은과 리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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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9-10 10:39
입력 2017-09-10 10:18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6차 핵실험에 참여한 핵 과학자·기술자를 위해 목란관에서 열린 축하연회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회에서 핵 개발자들을 치하하면서 “이번에 울린 수소탄의 폭음은 간고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피의 대가로 이루어낸 조선 인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또 6차 핵실험에 참여한 핵 개발자들을 위해 축하공연도 개최했다.

중앙통신은 “핵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인민극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었다”라며 김정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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