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삶의 끝에서… 무심했던 것들에 감사하다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9-09 01:45
입력 2017-09-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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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은 아름답다/앤드루 조지 사진·지음/서혜민 옮김/일요일/220쪽/1만4000원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9-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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