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길에서 보면 몰라볼 뻔..‘180도 달라진 가을 여신’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07 15:23
입력 2017-09-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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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베이지색 코트에 검정색 모자를 매치한 하연수는 밝은 청녹색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염색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꼬부기 하연수 맞아?”,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가을 여신이네”,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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