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47세 맞아? 돋보이는 민낯 ‘나이는 나만 먹는 듯’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06 17:16
입력 2017-09-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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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의 미모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미연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편안한 색감에 심플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이미연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 가운데 과거 tvN ‘꽃보다 누나’ 출연 당시 이미연의 수수한 민낯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미연은 일상생활에서도 빛나는 민낯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단발머리의 이미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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