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이란에 선제골로 1-0 리드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06 00:46
입력 2017-09-0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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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가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시리아는 이란 진영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이 이란 골키퍼에 막혀 나오자, 타메르 모함드가 밀어 넣었다.
이란으로서는 이번 최종예선 첫 실점이다.
시리아는 A조 3위(승점 14)로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 비길 경우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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