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北, 정권 안전 보장하면 핵 포기할 수도”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9-05 16:23
입력 2017-09-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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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북한이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현 상황에서는 그 어떤 제재도 소용없고 비효율적”이라며 “이 모든 것이 전세계적인 재앙과 엄청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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