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이혜훈, 금명간 대표직 사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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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09:17
입력 2017-09-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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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연합뉴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연합뉴스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4일 대표직 사퇴 등 자신의 거취에 대해 입장 표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 한 당직자는 “이르면 오늘(4일) 의원총회를 거쳐 이 대표의 거취 표명이 있을 수 있다”며 “이 대표의 결정에 따라 사퇴 기자회견이 열릴 수도 있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한 사업가로부터 명품 의류 등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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