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채시라, “신동엽 술 취한 상태에서 딸에게 마술을..”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03 22:18
입력 2017-09-0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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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배우 채시라가 딸 자랑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시라는 “딸이 벌써 17살”이라고 밝혔다. 이에 채시라와 친분을 유지해온 MC 신동엽은 “그 애기가 벌써 17살이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채시라는 “신동엽 씨가 예전에 집에 놀러 왔었는데 술 취한 상태에서 딸아이에게 마술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채시라는 “엄마 아빠를 닮아 딸이 벌써 키가 172cm”라고 자랑하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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