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北서 대규모 붕괴 감지…핵실험 여파로 인한 것”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9-03 14:26
입력 2017-09-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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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노스 홈페이지 캡처
앞서 중국 지진국은 “북한에서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규모 6.3 지진,진원 0㎞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우리 기상청 국가지진화산종합상황실은 “오후 12시 29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길주 북북서쪽 40㎞ 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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