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생리대 신문지에 싸서 팔았다” 생리대 판매 방식이..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31 22:07
입력 2017-08-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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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이다’에서 과거의 생리대 판매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예 변호사는 “생리대를 마치 부끄러운 것을 사는 것처럼 검은 봉지에 싸주 곤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나 때는 생리대를 신문지에 싸서 팔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숙은 옆자리에 앉아있는 박혜진 전 아나운서에게 “왜 모르는 척 하느냐”라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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