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라랜드’ 속 그 열차…운행 재개한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8-31 15:30
입력 2017-08-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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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에 등장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명물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가 31일(현지시간) 4년 만에 운행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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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간) 운행을 준비중인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
AP 연합뉴스 -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의 운행 요금이 적힌 안내판.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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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운행을 준비중인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
AP 연합뉴스 -
30일(현지시간) 운행을 준비중인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
AP 연합뉴스 -
1945년에 촬영한 ‘앤젤스 플라이트(Angels Flight)’.
AP 연합뉴스
건설 이후 줄곧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으나 크고 작은 사고로 운행 중단과 재개를 반복했다. 2001년에는 승객 사망 사고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으며 2013년에 탈선 사고가 일어나자 운행이 중단됐다.
티켓은 단돈 1달러로, 메트로 패스 이용 시 50센트에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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