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지사 유엔 토론회 참석… 충남도 인권 행정 세계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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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수정 2017-08-31 00:23
입력 2017-08-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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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지사 연합뉴스
안희정 충남지사
연합뉴스
안희정 충남지사가 유엔 토론회에 패널로 나서 충남도의 인권행정을 세계에 알린다.

도는 다음달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지방정부와 인권패널 토의’에 안 지사가 패널로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안 지사는 ‘인권 증진 및 수호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하고 오스트리아 카타리나 파벨 교수 등 해외 패널과 토론한다.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국내 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충남도의 인권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이날 토의는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유엔웹캐스트(http://webtv.un.org/)에서 생중계한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7-08-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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