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미 “현재 몸무게 60kg대, 맞는 수영복 없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8-30 22:55
입력 2017-08-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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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호스트 이세미가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세미는 맞는 수영복이 없자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창 그룹 LPG로 활동할 때는 몸무게가 48kg이었다. 그런데 결혼 준비를 시작한 이후 몸무게가 54kg부터 올라가더니 지금은 60kg대”라고 고백했다.
살을 빼려는 아내 이세미의 모습에 민우혁은 “지금도 예쁘다. 맘 편하게 좋은데 왜 자꾸 불안하게 만드냐”고 말했다.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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