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더 키워야 하는 팔뚝? ‘곧 터질 듯한 근육’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30 18:13
입력 2017-08-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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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의 팔뚝이 화제다.
본격 팔씨름 영화 ‘챔피언’을 준비 중인 마동석은 팔씨름에 어울리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에 몰입한 모습이다. 사진 속 마동석의 팔뚝은 한껏 부풀어있다.
한편, 마동석은 10월에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에 형사 역할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며 현재 영화 ‘챔피언’ 촬영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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