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 송선미, ‘돌아온 복단지’ 촬영 계속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29 21:38
입력 2017-08-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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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가 ‘돌아온 복단지’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송선미는 지난 21일 남편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20대 조모씨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40분 서울시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송선미의 남편이자 영화 미술감독인 고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선미는 남편의 장례를 치르며 출연 중이던 ‘돌아온 복단지‘ 촬영을 잠시 중단했다. 송선미는 지난 2006년 3살 연상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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