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투병 ‘포크계 대부’ 조동진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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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28 07:24
입력 2017-08-28 07:24
방광암으로 투병 중이던 ‘포크계의 대부’ 조동진이 28일 오전 3시 43분 별세했다. 향년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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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진 [푸른곰팡이 제공]. 연합뉴스
조동진 [푸른곰팡이 제공]. 연합뉴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동진 측 한 관계자는 “자택에서 쓰러진 것을 아들이 발견해 구급차로 이동 중 돌아가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동진은 최근 방광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었다.

그는 새달 16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릴 ‘꿈의 작업 2017-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공연을 열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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