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날씨”...윤상현, 딸 나겸 양과 행복한 데이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8-27 11:56
입력 2017-08-27 11:4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윤상현
윤상현
배우 윤상현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내가 좋아하는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첫째 딸 나겸 양과 산책을 나온 모습이 담겼다. 딸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윤상현은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 손에 자동차 장난감을 들고 있는 나겸 양의 귀여운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한 윤상현은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5월 둘째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