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 갓길에서 알몸으로 춤 춘 40대 여성 입건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24 10:08
입력 2017-08-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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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자유로 강매나들목 인근 갓길에서 알몸으로 춤을 추고 차량 위에 드러누운 4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A씨는 술에 취했거나 약물을 투약받지 않았으며, 운전 중 차에 기름이 떨어져 불안해지는 바람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보호자의 요청에 따라 A씨를 인근 병원으로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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