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초심, 내가 꼭 지키겠다”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20 21:26
입력 2017-08-2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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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0일 “문 대통령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옆에서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김 여사는 이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내가 그렇게 꼭 당신을 지키겠다”면서 “나 자신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대국민 보고대회는 250여 명의 국민인수위원이 모두 참석해 새 정부의 정책과 개혁과제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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