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청문보고서 채택…23년 만에 첫 공군 출신 합참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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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18 17:29
입력 2017-08-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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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가 18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경례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가 18일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경례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국회 국방위원회는 18일 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방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와 합참의장으로서의 평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통과시켰다.

정 후보자가 합참의장에 공식 임명되면 이양호 전 합참의장(1993∼1994년 재임) 이후 23년 만에 첫 공군 출신 합참의장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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