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차량 점포로 돌진해 운전자 경상…음주·졸음운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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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15 10:33
입력 2017-08-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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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상대동의 한 점포로 코란도 SUV 차량이 돌진했다.
“술 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구급대원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채혈을 통해 주 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만취 상태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중 점포로 돌진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 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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