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기억배지’ 판매…여고생들 수익금 기부
수정 2017-08-13 23:01
입력 2017-08-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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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양과 이양은 “천안함 피격사건을 국민 한 사람이라도 더 기억해 주길 바란다”면서 “사건을 기억하는 분의 작은 마음이 담긴 성금이 해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8-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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