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에…강경화, 휴가 하루 만에 업무 복귀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8-13 16:12
입력 2017-08-13 16:12
연합뉴스
당초 강 장관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국내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11일 하루만 휴가 일정을 보내고 업무에 복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애초 이번 주 휴가를 예정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여름 휴가 계획을 접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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