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파문’ MBC 취재기자 80명, 제작거부 동참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11 10:13
입력 2017-08-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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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보도국 취재기자 80여명이 11일부터 제작거부에 들어선다.
연합뉴스
시사제작국 기자 PD, 콘텐츠제작국 PD, 영상기자회 소속 카메라기자에 이어 취재기자까지 제작중단에 동참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MBC 총파업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현재까지 제작거부에 참여한 인원은 총 3개국에서 200명을 넘어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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