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감사원 1차장 이익형·2차장 손창동 임용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09 19:13
입력 2017-08-09 19:13
지난 7일 황찬현 감사원장은 문 대통령에게 이들 4명의 임용·임명을 제청했다.
이익형 1차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대사범대부속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34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1992년부터 감사원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쳐 전략과제감사단장, 특별조사국장, 재정경제감사국장, 기조실장 등을 역임했다.
손창동 2차장은 경북 선산 출신으로 대건고와 영남대를 졸업하고 35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1993년부터 감사원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쳐 특별조사국장, 산업금융감사국장, 재정경제감사국장, 감사교육원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