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GS “터키 남서부 휴양지서 규모 5.3 지진”
수정 2017-08-08 17:34
입력 2017-08-08 17:34
진원은 무을라주(州) 보드룸에서 남동쪽으로 14㎞ 떨어진 곳의 지하 10㎞ 지점이다.
터키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지진 세기를 4.9로 관측했다.
현재까지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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