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중앙역서 선로 뛰어든 남성 사망…“가족에 미안”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02 09:49
입력 2017-08-02 09:4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지하철 4호선 중앙역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숨지기 전 이 남성이 남긴 A4용지 1장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등의 글이 적혀 있었다.
이 사고 여파로 4호선 서울방면 전동차 운행이 한동안 지연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 파악과 함께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