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 “강남4구·세종 투기지역 중복지정…다주택자 양도세 강화”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02 09:38
입력 2017-08-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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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일 다주택자 양도세 강화, 투기지역 중복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투기과열 지역도 지정하고,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되는 지역이 있다”고 설명했다. ‘강남4구’에는 강남구·송파구·서초구·강동구를 이르는 말이다.
그는 “분양권 전매를 제한하고 금융 규제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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