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이바라키현서 규모 5.5…피해 없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02 08:15
입력 2017-08-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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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茨城) 현 북부에서 2일 오전 2시 2분쯤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군마(群馬) 현과 도쿄(東京) 도심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이날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는 발생하지 않았고, 인근 원전에서도 별다른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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