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슬리피, “‘쇼미’ 탈락 스트레스 심했다. 창피했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01 20:47
입력 2017-08-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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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Mnet ‘쇼미더머니’ 탈락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쇼미더머니’ 탈락에 대해서 “아주 스트레스가 심했다. 7명 중에 꼴찌했다. 아무래도 창피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았다. 그래도 잘 나간 것 같다. 래퍼들이랑 친해졌다. 그동안 안 친했다. 볼 일이 없었다. 래퍼들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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