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일본과 제대로 된 협의해 할머니들 한 풀어드려야”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7-23 21:51
입력 2017-07-2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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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은 2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빈소를 찾았다.
이어 “마침 이번 정부가 재협의, 합의무효와 같은 말을 하고 있어서 일본과 제대로 된 협의를 해서 할머니들 한도 풀어드리고 일본이 군국주의 이름으로 세계인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다른 나라를 불행에 빠뜨린 일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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