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해상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21 08:50
입력 2017-07-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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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발견 당시 검은색 셔츠와 짧은 회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있었고, 오른쪽 눈 부위에 찰과상 등이 있었다는 것이 해경의 설명이다. 해경은 이씨로부터 소지품을 발견하지 못해 지문 감정으로 신원을 확인했다.
해경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행적 등을 추적하는 한편 이날 오후에는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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