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소상공인에겐 부담…대책 만들겠다”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16 10:55
입력 2017-07-16 10:55
연합뉴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안건으로 논의했다.
한편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1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7천53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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