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수원 노조 “한수원, 경주 시내 호텔서 이사회 진행 중”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7-14 09:59
입력 2017-07-14 09:59
경주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이어 이 관계자는 “이날 모임이 이사회 개최를 위한 논의 자리가 아닌 정식 이사회라면 국민적 지탄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했다.
한수원 이사회는 전날 경주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노조가 막아서면서 무산된 바 있다.
한수원 이사회가 개최되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기간 중 공사 일시중단 계획’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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