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첫 ‘청년 견진캠프’
김성호 기자
수정 2017-07-13 17:43
입력 2017-07-13 17:22
새달 24~26일 용문 청소년수련원
견진캠프는 맞춤형 단기 집중과정으로 짜였다. 정 주교의 강연(‘견진성사란 무엇인가?’)과 질의응답을 비롯해 5차례 강의와 조별 나눔, 떼제기도, 십자가의 길 등으로 진행된다. 본당 차원의 견진 교육이 1~2개월간 주 1회 1시간 교육으로 진행되는 데 비해 기간은 짧지만 핵심을 담았다는 게 서울대교구 측의 설명이다. 참가 대상은 세례받은 지 1년 이상 된 20~35세 이하 청년들이다. 타 지역에서 이주했지만 교구와 학교단체 혹은 교구산하 본당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도 소속 본당 주임신부 서명을 받아 참가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오는 22일까지. (02)777-8249.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7-07-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