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롯데빅마켓 지역 소주 첫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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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4 00:12
입력 2017-07-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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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롯데빅마켓은 13일부터 업계 최초로 전국의 지역소주들을 판매한다. 충청도 ‘오투린’, 전라도 ‘잎새주’, 경북도 ‘맛있는참’, 경남도 ‘좋은데이’, 제주도 ‘한라산’ 등 5종이다. 창고형 할인점은 보통 상품군별 1등 상품만 팔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참이슬’, ‘처음처럼’ 등만 판매해 왔다.

2017-07-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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