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동전’ 던져 벤츠 차량 유리창 깬 40대
수정 2017-07-11 10:47
입력 2017-07-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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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는 동전을 던져 외제차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노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노씨가 던진 동전은 차량 유리창을 파손하고 튕겨 지붕 위에 올려져 있었으며, 차량은 약 80만원의 수리비가 청구됐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술에 취해 이유 없이 동전을 던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노씨가 벤츠 차량에 동전을 던진 장면이 찍힌 CCTV 화면을 확보해 검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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