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 수위 상승… 험난한 출근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1 10:10
입력 2017-07-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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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호우로 인해 수위 상승으로 팔당댐을 비롯한 한강 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고 있는 11일 오전 한강 수위 상승으로 길이 끊긴 서울 잠수교 인근 세빛섬에 한 관계자가 물을 헤치고 어렵게 출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중부지방 호우로 인해 수위 상승으로 팔당댐을 비롯한 한강 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 잠수교가 한강 수위 상승으로 잠겨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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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호우로 인해 수위 상승으로 팔당댐을 비롯한 한강 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 잠수교가 한강 수위 상승으로 잠겨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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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한강 반포 둔치에서 수위 상승으로 물바다가 된 자전거 도로를 한 시민이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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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호우로 인해 수위 상승으로 팔당댐을 비롯한 한강 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고 있는 11일 오전 한강 수위 상승으로 길이 끊긴 서울 잠수교 인근 세빛섬 통행로에 관계자들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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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호우로 인해 수위 상승으로 팔당댐을 비롯한 한강 수계 댐들이 방류를 하고 있는 11일 오전 서울 잠수교 일대 한강 수위가 상승해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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