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국민의당 이유미 사건 “꼬리 잘라도 너무 짧게 잘랐다”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7-04 14:03
입력 2017-07-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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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4일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 제보조작’ 사건에 대한 국민의당 조사결과와 관련해 “꼬리를 잘라도 너무 짧게 잘랐다, 참으로 염치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어 “박지원 전 대표나 안철수 전 대선후보의 평소 인품을 생각하면 조작에 개입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면서도 “당의 지도자로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도리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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