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北 미사일 발사’ NSC 상임위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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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기자
수정 2017-07-04 10:46
입력 2017-07-04 10:31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NSC상임위 소집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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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한 보고를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한 보고를 듣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실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NSC 상임위는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열리며, 정 실장이 주재한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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