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살 청년’ 문학평론가 백낙청, 한국 문학·사회과학 쟁점 이야기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6-30 18:08
입력 2017-06-30 17:58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7-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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