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 아들, ‘국정 농단’ 폭로자 노승일 변호인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6-30 16:12
입력 2017-06-30 16:06
이와 관련해 해당 사건을 맡고 있는 E 법무법인 측은 “로펌 대표 변호사님이 공익 차원에서 노승일 전 부장 사건을 무료로 변호해 주고 있다”며 “아들 박 변호사는 변론 업무 일부를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자의 아들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시험 4회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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