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마약 혐의 모두 인정…檢, 집행유예 2년 구형
조용철 기자
수정 2017-06-29 22:46
입력 2017-06-29 22:30
연합뉴스
검찰 수사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한 최씨는 이날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다.
최씨 선고 공판은 다음달 20일 열린다. 법원은 앞서 한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7-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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