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역서 선로 작업하던 근로자, 열차에 치여 사망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6-28 09:14
입력 2017-06-28 09:1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8일 오전 0시 18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사고 현장 부근에선 이날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보수작업이 예정돼 있어 김씨를 포함한 7명이 작업 중이었다.
경찰은 열차 기관사와 김씨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