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군부대 사격장서 두개골 발견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6-23 16:32
입력 2017-06-23 16:32
이 유골은 최소 20년 이상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졌다. 유골이 발견된 장소는 6·25 전쟁 당시 군사 작전 지역이었으며, 20년 전에는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된 곳이다.
군과 경찰은 이 두개골이 6·25 전쟁 전사자의 유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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