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들 다을, 훈훈하게 자란 근황 ‘아빠 미니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6-21 16:10
입력 2017-06-21 15:2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이범수 아들 다을
이범수 아들 다을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아들 다을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다을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을이는 아빠를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범수는 지난 5월까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의 다을이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