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오이타현서 규모 5.2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6-21 08:48
입력 2017-06-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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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일본 규수 오이타현에서 규모 5.2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후 11시 27분쯤 발생했다. 진원지는 규슈 오이타현과 시코쿠 에히메현 사이 분고스이도, 진원 깊이는 40㎞였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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