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발길 붙잡고 늘어진 할머니들...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6-19 15:57
입력 2017-06-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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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고리 1호기 가동 영구정지는 탈핵 국가로 가는 출발”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5년부터 시작된 밀양송전탑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이미 밀양시 5개면에 69기의 초고압 송전탑이 세워졌지만 반대 주민 150여세대는 한국전력의 보상금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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