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그녀’ 김희선X김선아, 욕망녀들의 23禁 이야기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6-15 09:29
입력 2017-06-14 18:31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날 당신처럼 만들어 줘.” 한 여인의 욕망이 불러올 비극의 서막이 시작된다.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연출 김윤철, 극본 백미경)는 욕망의 군상들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희선과 김선아의 모습은 물론 정상훈, 이기우 등 탄탄한 연기력을 소유한 배우들이 출연을 예고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서늘하면서도 묘하게 웃긴 블랙코미디의 요소를 가진 이번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봤다.
#1. 백미경 작가의 흡입력 높은 대본
#2. 김희선, 김선아를 비롯한 탄탄한 배우 라인업
#3. 악역인 듯 아닌 듯,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JTBC 새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