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노타이·백팩 출근 “차는 10년 넘은 옵티마”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6-13 13:58
입력 2017-06-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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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를 위해 13일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했다.
안 후보자는 법무부의 ‘문민화·탈검찰화’ 필요성을 공언한 상태다. 안 후보자는 10년 넘은 구형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배동 자택에 주차된 안 후보자의 차는 기아자동차의 옵티마로 이 차량은 2005년식이 마지막 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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